bookmark_border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후기

내가 롯데리아 광고를 유튜브로 검색해서 볼 줄은 몰랐다.
가짜사나이 이근대위가 모델로 나왔는데 너무 광고를 웃기게 잘 만들었다.
군대리아를 이미 접해봤기에 굳이 먹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으나
사람 호기심이라는게 참…. 어쩌다보니 우유와 삶은계란까지 준비를 해버렸다.

식판에 햄버거재료를 준다.
단품 가격 6400원
세트 가격 8100원 – 우유가 아니고 콜라와 감자튀김

불고기 소스, 딸기잼, 마카로니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빵2개, 치즈1개, 패티1개, 햄 1개로 구성되어 있다.
군대리아처럼 먹고싶다면 삶은 계란을 준비해서
샐러드에 계란을 으깨 먹으면 된다. 스프도 준비하면 더 좋습니다.

군대리아는 빵 자체가 쫄깃한 식감의 쌀빵이라
밀리터리버거와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다.
맛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추억의 맛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호기심으로 한번쯤은 먹어볼만 했다.

출처 : 유튜브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광고 – 버거 개인주의야?

출처 : 유튜브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광고 – 남자손님

출처 : 유튜브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광고 – 여자손님

출처 : 유튜브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광고 – 아들의전역

출처 : 유튜브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광고 – 중년손님

bookmark_borderGS도시락 경양식세트 도시락 리뷰

GS도시락 경양식세트 도시락

가격 4900원
영양정보 총 내용량 438g 825kcal
나트륨 1602mg 80%
탄수화물 107g 33%
당류 15g 15%
지방 35g 64%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9g 33%
콜레스테롤 25mg 8%
탄백질 22g 40%

요즘 편의점 도시락의 메뉴가 다양한건 알고 있었지만
자주 먹지 않다보니 접할 기회가 없었다.
경양식세트 도시락에 눈에 띄어 먹어보게 되었다.
가격은 편의점 도시락치고는 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비싸지 않은 가격인 4900원으로 적당한 듯 하다.
감자튀김과 구운 버섯도 있어 씹을거리가 많았고
또한 딸기잼과 빵이 들어있어 후식을 먹는 느낌도 들어 괜찮았다.
하지만 역시 편의점 도시락이 건강한 먹거리는 아니듯 나트륨이 너무 높았다.
그래도 맛과 전체적인 구성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운 한끼를 했다.

bookmark_border글귀 #1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길은 다르다.

각자 삶의 기준이 달라야
자신만의 멋을
추구하며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자꾸 두리번거리지 마라.

자신만의 성공 기준을 세워
놓지 않았다는
표시고, 자기의 기준점이
없다는 신호다.

오늘을 열심히 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어라.

앞으로 당신 인생을
변화시킬 용기를
얻게 된다.

출처 : 상위 0.1%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bookmark_border구글 크롬캐스트3

일반TV를 스마트TV로 만들어 봅시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넷플릭스나 유튜브로 볼만한 영상들이 많아 지면서
노트북으로 매번 TV에 연결하는게 귀찮고 번거롭게 느껴졌다.

쿠팡에서 내돈내산한 IT제품인데, 현재는 내가 구매할 당시보다 가격이
더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 1080p HD지원
  • TV의 HDMI 포트에 연결 가능
  • Google Home 앱을 통한 간단한 설정
  • 수백개의 Android 및 iPhone 앱 g.co/chromecast/apps
  • 넷플릭스, 왓챠, 유튜브, 벅스, 지니뮤직, 페이스북, 멜론 등 많은 어플들을 연동해 TV로 볼 수 있다.
  • 전원을 필요로 하나 굳이 따로 콘센트에 연결하지 않고 TV 뒤에 있는 USB포트에 연결해도 된다.
  • TV와 연동 후 영상을 시청중인 도중에도 스마트폰은 개별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 WIFI/BLUETOOTH는 필수로 켜져 있어야 한다.
  • 스마트폰을 이용해 리모콘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음량조절)

bookmark_borderFrank Sinatra – My Way

출처 : 유튜브 (Frank Sinatra – Live At Madison Square Garden, 1974)

Frank Sinatra – My Way

And now the end is near
이제 끝이 다가왔어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그리고 난 마지막을 마주하고 있지

MY friend, I’ll say it clear
친구여, 분명히 말하겠네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내가 확신하는 내 삶에 대해 얘기할게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난 충만한 삶을 살았고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며 돌아다녔지만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 보다 훨씬 더 굉장했던 것은

I did it my way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Regrets, I’ve had a few
후회는 몇번이나 있었지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하지만 달리 보니

I did what I had to do
이야기 할 정도로 많았던 것은 아니야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었고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난 계획한 길을 따라가기도 했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샛길을 따라 조심스러운 걸음도 계획했었어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그보다 더 가치있었던 것은

I did it my way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거야

Yes, there were times I’ll sure you knew
그래 맞아, 자네도 잘 알겠지만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어떤 때는 지나치게 과욕을 부린적도 있었지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하지만 그런 모든 일을 겪는 도중, 의심이 생길 땐

I ate it up and spit it out
나는 전적으로 신용했다가도, 딱 잘라 말하기도 서슴치 않았어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모든 것과 정면으로 맞서면서도

And did it my way
난 당당했고, 내 방식대로 해냈던 거야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사랑도 해봤고, 웃기도 울기도 했었지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가질 만큼 가져도 봤고 잃을 만큼 잃어도 봤지

And now as tears subside
이제, 눈물이 가신 뒤에 보니

I find it all so amusing
모두 즐거운 추억일 뿐이야

To think I did all that
내가 생각했던 모든 걸 생각하니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부끄러워 하지 않는 투로 이렇게 말해도 되겠지

Oh, no, oh no not me
“아뇨, 무슨 말씀을, 난 달라요.

I did it my way
난 내 상식대로 살았어요” 라고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사나이가 사는 이유가 뭐고, 가진것이 과연 뭐겠어?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그 자신의 주체성이 없다면,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거지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비굴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진실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게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진정 남자가 아니겠어?

the record shows i tooked the blows
내 경력이 말해주고 있듯이
난 어려움을 피하지 않았고

and did it my way
항상 내 방식대로 해결했어

Yes, it was my way
그래, 그건 나만의 방식이었어